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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스토리

발견한 위험이
실제 개선으로 이어질 때까지.

위험을 알아차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이야기를 듣고, 조치하고, 결과를 확인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TS솔루션 위험성평가는 이들의 일이 하나로 이어지도록 만듭니다.
평가표에 남긴 기록이 현장에서의 변화로 이어지는 것.
우리가 이 플랫폼을 만드는 이유입니다.

우리가 만드는 이유 ↓

만든 이유

평가표를 작성한 다음,
현장에서는 무엇이 달라졌을까요?

위험성평가에 기록은 꼭 필요합니다. 어떤 위험을 발견했고, 어떻게 판단했으며, 무엇을 개선하기로 했는지 남겨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기록을 마쳤다고 현장의 위험까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 발견한 위험은 담당자에게 전달됐을까요?
  • 개선하기로 한 일에는 담당자와 기한이 정해졌을까요?
  • 조치한 뒤에는 위험이 실제로 줄었는지 확인했을까요?

우리는 이 질문들이 평가표 밖에 남지 않도록 하고 싶었습니다.

위험요인과 근로자의 의견, 담당자와 완료 기한, 조치 사진과 확인 결과를 같은 흐름 안에서 살필 수 있도록. 문서를 작성하는 일과 현장을 개선하는 일이 따로 움직이지 않도록.

TS솔루션 위험성평가는 ‘작성한 다음’을 함께 다루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현장의 목소리

현장을 아는 사람의
목소리에서 시작합니다.

같은 작업이라도 실제로 일하는 사람이 마주하는 위험은 다를 수 있습니다.

설비 사이를 지나는 동선, 자주 미끄러지는 바닥, 혼자 들기에는 버거운 자재처럼 작업자의 경험 속에 있는 이야기를 평가에 담아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근로자의 참여를 완성된 문서에 이름을 남기는 절차로만 보지 않습니다.

자신의 작업과 관련된 위험을 이해하고, 발견한 문제를 이야기하고, 어떤 조치로 이어졌는지 확인하는 것까지 참여라고 생각합니다.

담당자 혼자 작성하는 평가에서,
현장을 아는 사람들이 함께 만드는 평가로.

우리가 지향하는 위험성평가의 모습입니다.

제품의 방향

우리가 지키려는 세 가지 약속

  1. 작업 전에, 내 작업의 위험을 알 수 있게

    평가 내용이 담당자의 문서함에만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작업하는 사람이 자신과 관련된 위험과 필요한 조치를 이해할 수 있도록, 평가와 현장 공유가 이어지는 제품을 만들겠습니다.

  2. 발견한 위험이, 전달 과정에서 묻히지 않게

    위험을 알렸다는 사실만큼 중요한 것은 그다음에 누가 무엇을 하는지입니다.

    무엇을 고칠지, 누가 언제까지 할지, 그동안 어떤 임시조치를 할지 남기고 이행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3. 이전의 경험이, 다음 평가에 남을 수 있게

    조치를 마쳤더라도 다시 살펴야 할 위험이 있고, 작업 조건이 바뀌면 새롭게 판단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이전 평가와 개선 결과를 보존하고, 남은 위험과 달라진 조건을 다음 평가에서 이어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제품에 담은 원칙

좋은 말보다,
확인할 수 있는 기록을 남깁니다.

안전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말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그 생각이 제품의 구체적인 선택에 드러나야 한다고 믿습니다.

조치 내용과 근거를 함께 봅니다.

위험항목에 개선 전·후 사진과 이행증거를 연결합니다. 무엇을 했다고 적었는지뿐 아니라, 어떤 조치를 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기록을 남깁니다.

달라진 내용 때문에 이전 기록을 지우지 않습니다.

확정된 보고서는 보존하고, 이후 달라진 조치와 잔여 위험은 후속 버전으로 이어갑니다. 지금의 결과뿐 아니라 그 결과에 이른 과정도 다시 살필 수 있도록 합니다.

사람의 판단을 대신한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AI가 제안한 내용은 검토를 돕는 자료입니다. 위험 수준과 조치의 적절성은 실제 현장과 근거를 확인한 사람이 판단해야 합니다.

플랫폼 사용이나 보고서 작성만으로 안전과 법령 준수가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판단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판단하고 실행하고 확인하는 데 필요한 내용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정체성

체크는 끝이 아니라,
다음 확인을 향합니다.

TS솔루션 위험성평가의 로고에는 체크와 열린 순환선이 있습니다.

체크에는 발견한 위험과 개선 결과를 확인한다는 뜻을, 열린 순환선에는 한 번의 완료에 머물지 않고 다시 살핀다는 뜻을 담았습니다.

위험을 찾고, 개선하고, 결과를 확인하고, 달라진 현장을 다시 보는 일.

우리의 정체성은 완료 표시 하나가 아니라, 그다음까지 이어지는 과정에 있습니다.

만드는 사람들

주식회사 가설안전구조연구가
만들고 운영합니다.

TS솔루션 위험성평가는 주식회사 가설안전구조연구가 개발·운영하는 플랫폼입니다.

우리는 이 제품이 보고서를 만드는 도구이면서, 현장에서 해야 할 일을 함께 확인하는 도구가 되기를 바랍니다.

입력하기 편한지뿐 아니라 필요한 내용이 전달되는지, 조치의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지, 이전 기록을 다시 이해할 수 있는지까지 살피겠습니다.

현장에서 사용하는 분들의 의견을 듣고,
그 의견을 제품의 개선으로 이어가겠습니다.

문서를 위한 평가가 아니라,
현장을 위한 평가.

우리가 지키려는 생각이 제품에서 어떻게 이어지는지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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